스미냑 2박을 끝내고 체크아웃 후에 로비에 잠시 짐을 맡기고 스미냑 맛집 킬로 키친(kilo kichen)을 가기로했다.
아마데아 리조트 앤 빌라에서 걸어서 9분거리라서 걸어서 gogo
날씨가 베리 굿 - 언니 의상도 베리 굿
11시부터 오픈이라 오픈런한 우리가 첫 손님이었다. 내부 인테리어도 너무 이뻐서 입을 못다물지경..
솔직히 이정도면 음식이 맛없어도 가봐야하는데.. 음식까지 맛있었던 곳
우리가 주문한 워터멜론 쥬스+ 먹물리조또(squid ink rice) + 수제버거 뇸뇸
킬로에서 먹은 먹물리조또는 아직까지 생각나는 맛이다. 기회가 된다면 세미냑에서 머무는 동안 꼭 두번 이상 가기를 추천한다.
공격적으로 먹다가 추가로 주문한 아사이볼까지 완벽했던 곳
발리 인생 맛집으로 선정합니다. 탕탕.
킬로키친
https://maps.app.goo.gl/eNExuR7KM7M2MXdq6
Kilo Kitchen Bali - Seminyak · Jl. Drupadi No.22, Seminyak, Kec. Kuta, Kabupaten Badung, Bali 80361 인도네시아
★★★★★ · 퓨전 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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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나서 호텔로 돌아가 짐을 픽업 후에 우버를 불러서 짱구로 넘어갔다.
코라스파에서 딥티슈 마사지 받고나서 (둘이서 66만 루피아정도)
발리 두번째 호텔인 디에나 에코 빌라 짱구로 체크인을 했다.
숙소 가는 중
우리가 예약한 객실은 aine 1bedroom pool villa
디애나 에코 빌라는 프라이빗하게 묵을 수 있는 풀빌라 형태라서 너무 좋았다. (다음에는 미래의 남자친구랑 와야지 다짐할 정도)
짐만 풀고나서 요신언니랑 발리 가기전부터 기대하고 기대하던 라브리사 비치클럽으로 가기위해 밖으로 나왔다.

발리 오기 전에 제일 기대했던 라브리사 비치클럽이라 예약을 할까 말까도 고민을 했지만 워크인을 택했는데
시간규제도 안받고 미니멈차지도 크지 않게 즐길 수 있었어서 워크인으로 온걸 잘한것 같다.
우리가 앉은 곳은 2층 자리였는데 직원분이 7시쯤 넘어 2층자리에서는 파티를 한다고 해서 그 전에 자리를 이동하기로 하고 앉을 수 있었다. 노을감상하는 걸 원한다면 2층자리로 추천한다.
아, 그리고 라브리사 또한 사진이 너무 많기에 이것도 따로 정리해둘 예정이다.
먹고, 수영하고, 바닷가 갔다가를 반복하고 해지고 나서야 라브리사에서 나왔다.
숙소 가기전 길거리에서 보이는 마사지샵 들어가서 발마사지 받고나니
허기져서 찾아보다 koloni 라는 식당에서 타코+파워볼(아사이)를 먹었는데 kilo 에서 먹었던 아사이볼이랑 상당히 차이나는 맛이라.. 정말 정말 허기지다면 추천은 해본다. soso
https://maps.app.goo.gl/4krdU1pL84ATVKKt5
Koloni · Jalan Raya Semat No.1 Canggu, Tibubeneng, Kec. Kuta Utara, Kabupaten Badung, Bali 80361 인도네시아
★★★★★ ·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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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3일차 밤이 찾아오고 씻고나자마자 거의 기절한거 같다.
6박8일로 오면 시간적 여유가 많을 것 같았지만 막상 오니까 시간이 너무 잘가서 다음번엔 10박 이상으로 잡고 오고 싶을정도인 bali 못 잃어..
디애나 에코엔 발리 3일차를 뒤로하고, 다시 라브리사로 돌아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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