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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3대 비치클럽- 포테이토 헤드 워크인

loevevervalue 2024. 8. 31.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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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뽑은 발리 3대장 비치클럽 중 하나는 포테이토 헤드다. 발리에서 6박 8일 동안 여러 비치클럽을 가봤지만 

경관이나 음식 맛과 직원서비스 친절도를 다 합쳐서 최고였던 곳이라 언젠가 발리를 다시 가게 되면 꼭 들릴 곳으로 골랐다.  (지쉐린 가이드 선정_ 발리 최고의 비치클럽)

 

 

 

호텔-비치클럽 이동시간

호텔에서 우버를 이용해 비치클럽으로 이동을 하니 대략 10분정도 걸렸다. (걸어서는 26분정도 소요)

워크인 1층 뒷자리에서 보이는 풍경

2일차 일정으로 꾸따 서핑 - 호텔 수영 - 포테이토 헤드 방문으로 정했기에 예약없이 워크인으로 입장했다. 

발리 포테이토 헤드

미니멈 차지는 정확하게 기억이 안나는데 최소 5만원정도 지불하면 되는걸로 알고, 술을 시키다보면 5만원은 거뜬히 쓴다.

 

 

발리에 온게 이제야 실감이 났던_

잔잔한 바람과 노래로 인해 몸과 마음도 편안하게 만들어 주는 곳 (쓰면서도 다시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우리가 주문한 고구마튀김+참치 포케 +빈땅 바틀

 

 

주문한 음식과 빈땅이 나와서 한컷 ( 자리는 좋지만 해가 저물때는 햇빛이 가려지지는 않기 때문에 땀이 좀 흐를 수 있음)

포테이토 클럽

음식 먹고 맥주먹다 수영장 가서 수영도 하고 (직원들의 유니폼도 너무 귀여웠던)

 

"주문하신 스테이크 나왔습니다."

놀다보니 허기져서 추가주문한 스테이크

여기 음식은 하나같이 다 맛있기 때문에 뭐든 추천 할 수 있을거 같다. (비치클럽 중에 음식은 여기가 단연 최고)

 

 

화_셀카 (찰칵 찰칵)

화장실에서 셀카도 찍어주고 (조명이 너무 잘 나오니 꼭 찍어주시길)

담번에는 나도 복근 만들어서 꼭 비키니를 입을테다. 언니 리스펙,,

 

 

160인 나에겐 너무나 깊었던 수영장 ㅋㅋㅋㅋ 까치발 들고 담아봤다.

 

"아주 좋아요" 빈땅에서 발리한잔_
자리로 돌아와 또 한 컷

 

 

포테이토 클럽 _1층 뒷자리

여기 서비스가 진짜 좋다고 느낀건 우리가 자리에 없을때 음식에 벌레가 들어가지 않도록 덮개로 다 덮어준다.

그 뒤에 추가로 주문한 칵테일 (이름은 기억이 안나효..) + 치킨 가라아게

포테이토 클럽 _1층 뒷편 워크인 테이블 (남는건 사진뿐)

 

해가 저물기 전 _발리 선셋을 보러 바닷가로 향했다.

 

포테이토 헤드 바닷가

노을 지는 풍경을 보며 사진도 왕창 찍었는데 마음에 드는 사진이 너무 많아 정리를 못할 지경..

 

 

before sunset

포테이토에서 해가 지는걸 눈으로 담는 중

 

 

트레블월렛 카드를 이용해서 총 1,669,800원 루피아를 계산했는데 한화로 계산하면 145,000원정도 들었다. 

반나절을 이용하며 음식과 술도 여유롭게 시켰는데도 불구하고 둘이서 이만큼 나온거면 절대 비싸다고 할 수 없는 가격이라 다시한번 만족했던 포테이토 헤드_ 내마음의 1등인 곳이라 100번 추천한다. 

 

6박 8일동안 발리 비치클럽 중에 포테이토 헤드, 라브리사, 우바, 핀스 등을 가봤을 때 각자 나름의 특징들이 있지만 나에겐 제일 좋았던 포테이토 헤드_ 언젠간 또 봐-:)

 

see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