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할 곳은 발리 크레이트 카페다. 발리를 가기 전 평소 즐겨보던 인플루언서가 발리를 갔을때 다녀온걸 보고 저장해뒀다가 짱구 갔을때 들렸던 카페 음식의 양이 매우 만족스럽게 나오며, 가격도 65k 루피아 (한화로 6천원 안됨) 정도밖에 하지 않아 현지인과 서양인들에게 인기가 많은 곳이다. https://www.instagram.com/cratecafe/reels/채식주의자를 위한 브런치 제공, 아침식사, 에스프레소 등 제공하며 카페 양쪽이 트여있고 논뷰가 펼쳐져 있기 때문에 에어컨은 없어보였는데 덥지만 그럭저럭 버틸만한 정도 였다. 영업시간 (06:00~17:00) 월요일 오전 06:00~ 오후 05:00 화요일 오전 06:00~ 오후 05:00 수요일 오전 06:00~ 오후 05:00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