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뽑은 발리 3대장 비치클럽 중 하나는 포테이토 헤드다. 발리에서 6박 8일 동안 여러 비치클럽을 가봤지만 경관이나 음식 맛과 직원서비스 친절도를 다 합쳐서 최고였던 곳이라 언젠가 발리를 다시 가게 되면 꼭 들릴 곳으로 골랐다. (지쉐린 가이드 선정_ 발리 최고의 비치클럽) 호텔에서 우버를 이용해 비치클럽으로 이동을 하니 대략 10분정도 걸렸다. (걸어서는 26분정도 소요)2일차 일정으로 꾸따 서핑 - 호텔 수영 - 포테이토 헤드 방문으로 정했기에 예약없이 워크인으로 입장했다. 미니멈 차지는 정확하게 기억이 안나는데 최소 5만원정도 지불하면 되는걸로 알고, 술을 시키다보면 5만원은 거뜬히 쓴다. 발리에 온게 이제야 실감이 났던_잔잔한 바람과 노래로 인해 몸과 마음도 편안하게 만들어 주는 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