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 30분 서핑하러 가기전에 조식도 야무지게 먹고, 호텔 로비앞에서 클룩으로 미리 예약해둔 27서프 직원이 픽업을 왔다.서핑 전날 클룩 어플로 이렇게 준비물 및 픽업안내문자를 준다. 이제부터 오토바이를 아주 많이 탈 예정. 오토바이 뒤에 타고 서핑하러 꾸따로 gogo 알려준지 20분도 안됐는데 처음치고 너무 잘탄다고 칭찬 받았다. 서핑이 이렇게 재밌는지 이제 알았쟈나 (뒤에서 뿌듯하게 지켜보는 마이 서핑티쳐) 추가금액 내면 동영상 촬영도 해주는데 내 기억으로는 인당 만원 안되게 준걸로 기억함 숙소로 돌아가는길_ 너무 밝고 친절해서 나까지 기분좋게 만들어주던 서핑강사분들. 27서프 100번 추천합니다. 숙소로 돌아오자마자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호텔 수영장 고고 ( 쉴 시간이 어딨어) 너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