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할 곳은 발리 크레이트 카페다.
발리를 가기 전 평소 즐겨보던 인플루언서가 발리를 갔을때 다녀온걸 보고 저장해뒀다가 짱구 갔을때 들렸던 카페
음식의 양이 매우 만족스럽게 나오며, 가격도 65k 루피아 (한화로 6천원 안됨) 정도밖에 하지 않아 현지인과 서양인들에게 인기가 많은 곳이다.
https://www.instagram.com/cratecafe/reels/
채식주의자를 위한 브런치 제공, 아침식사, 에스프레소 등 제공하며 카페 양쪽이 트여있고 논뷰가 펼쳐져 있기 때문에 에어컨은 없어보였는데 덥지만 그럭저럭 버틸만한 정도 였다.
영업시간
(06:00~17:00)
월요일 오전 06:00~ 오후 05:00
화요일 오전 06:00~ 오후 05:00
수요일 오전 06:00~ 오후 05:00
목요일 오전 06:00~ 오후 05:00
금요일 오전 06:00~ 오후 05:00
토요일 오전 06:00~ 오후 05:00
일요일 오전 06:00~ 오후 05:00
메뉴판은 앞쪽에 크게 보이게도 되어있고, 카운터로 가면 계산하면서도 볼 수 있다.
dish 및 스무디볼은 65k, 음료는 40k 정도라 매우 저렴한 편이다.
이거는 내가 주문한 치아씨드 음료 " BLUEBS"
크레이트 메뉴판을 보면 메뉴마다 이름을 붙혀둔듯 한데 센스있고 귀여웠다.
그 뒤에 추가로 나온 토스트와 아사이볼
여기는 음식양도 많고 맛도 맛있어서 짱구에 오래 묵는다면 아침마다 오고 싶은 곳이었다.
테이블은 거의 쉐어 테이블구조라서 일행이 아니더라도 나눠서 같이 앉아서 즐기면 된다.
https://maps.app.goo.gl/ect8fCPSZbZAqbDw9
Crate Cafe · Jl. Canggu Padang Linjong No.49F, Canggu, Kec. Kuta Utara, Kabupaten Badung, Bali 80351 인도네시아
★★★★☆ · 카페
www.google.com
짱구를 간다면 크레이트 카페는 한번쯤은 들릴만한 곳으로 추천한다.